삶에는 현실 원칙과 쾌락 원칙이 있습니다.
아직 주도적으로 현실의 삶을 살지 않는 아기는 즐거운 일, 만족스러운 일, 쾌락을 주는 일만 쫓아도 됩니다.
그러나 초등학생만 되어도 하기싫은 일, 불편한 일, 고통스러운 일을 해내야 합니다.
그것을 현실 원칙이라 합니다.
_ 김형경, [천 개의 공감]
즐거운 일만 하고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그렇지 못한것이 우리들 인생이라 생각합니다.
위 글에서처럼 초등학생이 아니라 유치원 갈 나이만 되도 각종 학원에 다니느라
제대로 놀지 못하고 초등학생이 되면 일류 대학을 목표로 머리 터져라 공부를 해야만 하며,
그 이후에는 취업 또는 창업..
이 과정들을 만족해서, 좋아서 하는 이도 일부는 있지만 남들이 다하니까,
아니면 부모의 성화에 못이겨 어쩔수없이 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이게 우리 현실입니다.
그렇다고 반대로 쾌락만을 추구한다면 인생이 즐거울까요?
어떤 쾌락이든 한 번 맛을 들이게 되면 점점더 강렬한 쾌락을 원하게 되고 끊어내기 힘이 듭니다.
그렇기에 알코올, 마약, 도박 등에 중독되면 헤어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입니다.
하물며 담배만 봐도 처음에는 그냥 멋으로, 주변 친구들이 피우니까 시작했다가
나중에는 안하고 싶어도 금연을 하기 힘들듯이(제가 그렇습니다).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 각자는 자신만의 원칙이 있습니다. 위 글에서 말하는 현실 원칙은
대다수가 공감하며 실제 겪고 있는 것입니다.
각자의 올바른 원칙을 세우고 그것을 지키고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개인의 발전, 나아가 조직,
사회 구성원으로서 보탬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오늘도 각자의 원칙을 준수하는 보람찬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자기 경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매순간 찾아내는 보물 (0) | 2022.08.10 |
|---|---|
| 포기하는 마음 (0) | 2022.08.04 |
| 되풀이에서 발견되는 위대함 (0) | 2022.08.03 |
| 이 여인은 누구일까요? (0) | 2020.04.22 |
| 삼성경제연구소의 다면평가 보고서에서 말하는 좋은 상사는? (0) | 2020.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