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수익성 앱, 앱개발 종합반 과정을 국비지원으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코딩 이라는 단어는 평소에 들어보긴 했지만 막상 앱 개발 과정을 수강하며 느낀 점은 '어렵다' 였습니다.
과정을 진행하시는 강사님은 중간 중간에 계속해서 어렵더라도 끝까지 같이 하면 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지만
정말 그럴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드네요.
강의 수강기간은 총 5주.
오늘까지 공부한 내용은 필수 프로그램 설치를 시작으로 javascript 기초문법,
앱 개발에 자주 쓰이는 javascript 등이며,
주차 내용이 끝날때마다 과제를 제출해야 합니다.
지금 작성하고 있는 개발일지도 과제 중 하나...
중요한 것은 새로운 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것에 도전한다는 것이 아닐까요?
무언가를 새로 시작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가슴 뛰는 것이기에,
과정을 수료하며 작성하는 개발일지 내용은 과연 무엇이라 적혀 있을지 궁금합니다.
혹시 코딩을 공부하려는 분들을 스파르타코딩 클럽에서 공부해 보시기를 조심스럽게
추천드립니다.
1주차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2주차도 화이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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