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강의 참고자료 중 좋은글에 대해 소개합니다.
『승자와 패자』
승자는 행동으로 말을 증명하고,
패자는 말로 행위를 변명한다.
승자는 책임지는 태도로 살며,
패자는 약속을 남발한다.
승자는 벌을 받을 각오로 살다가 상을 받고,
패자는 상을 위해 꾀를 부리다가 벌을 받는다.
승자는 인간을 섬기다가 감투를 쓰며,
패자는 감투를 섬기다가 바가지를 쓴다.
승자는 실수했을 때 내가 잘못했다고 확실히 말하고,
패자는 적당히 말한다.
승자는 입에 솔직함이 가득하고,
패자는 모호하게 말한다.
승자는 작은 자에게도 사과할 수 있으나,
패자는 큰 자에게도 못한다.
승자는 넘어진 후 일어나 앞을 보지만,
패자는 일어나 뒤를 본다.
승자는 시간을 관리하며 살고,
패자는 시간에 쫓기거나 끌려 산다.
승지는 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나,
패자는 이기는 것도 은근히 염려한다.
승자는 과정을 위해 살고,
패자는 결과를 위해 산다.
승자는 구름 위의 태양을 보지만,
패자는 구름 속의 비를 본다.
승자는 넘어지면 일어서는 쾌감을 알지만,
패자는 넘어지면 재수를 한탄한다.
승자는 눈을 밟아 길을 만들지만,
패자는 눈이 녹기만을 기다린다.
승자는 실패를 거울로 삼지만,
패자는 성공도 휴지를 삼는다.
승자는 바람을 보며 돛을 올리고,
패자는 바람을 보고 돛을 내린다.
승자는 돈을 다스리고,
패자는 돈에 지배된다.
승자는 주머니 속에 꿈이 있고,
패자는 주머니 속에 욕심이 있다.
승자는 다시 한번 해보자는 말을 즐겨 쓰고,
패자는 해봐야 별 수 없다는 말을 즐겨 쓴다.
승자는 땅을 믿고,
패자는 요행을 믿는다.
승자는 일곱 번 넘어져도 여덟 번 일어서지만,
패자는 쓰러진 일곱 번을 낱낱이 후회한다.
승자는 달려가며 계산하고,
패자는 출발하기도 전에 계산부터 한다.
승자는 지긋이 듣지만,
패자는 자기 말할 차례만을 기다린다.
승자는 부드럽고 자연스러우나,
패자는 허세 부리고 자기를 부풀려서 발표하려 한다.
승자는 다른 길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패자는 길이 하나 뿐이라고 생각한다.
승자는 순위나 상에는 관계없이 달리지만,
패자는 눈으로 줄곧 상만 보고 달린다.
승자는 꼴등이 되어도 의미를 찾지만,
패자는 일등을 차지했을 때만 의미를 느낀다.
승자는 달리는 도중에 이미 행복하지만,
패자는 경주가 끝나 보아야 행복이 결정된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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